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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AFC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서 FC 마치다 젤비아와 0-0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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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AFC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서 FC 마치다 젤비아와 0-0 무승부

강원FC는 3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주경기장에서 열린 FC 마치다 젤비아와의 2025-2026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1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략과 전술

정경호 감독은 공식적으로는 4-4-2 포메이션을 제출했지만 실제로는 3-5-2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이는 FC 마치다 젤비아가 리그 스테이지에서 최다 득점을 기록한 팀인 만큼, 우선 안정적인 수비에 중점을 두는 것으로 해석된다.

박상혁과 고영준이 최전방에 섰고, 이승원과 서민우, 모재현이 중원을 지켰다. 강준혁과 송준석이 양 측면을 책임졌고, 이기혁과 박호영, 신민하가 스리백을 구축했다. 수문장으로는 박청효가 낙점됐다.

경기 흐름

강원은 전반 내내 웅크려 있었지만, 상대의 공세를 버텨내는데 성공했다. 전반 12분 코너킥 상황에서 나상호의 발리슛은 골대를 빗겨나갔고, 8분 뒤에는 나상호의 돌파를 이기혁이 태클로 저지했다. 이어 전반 20분에는 오카무라 다이하치의 헤더를 박청효 골키퍼가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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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수비를 구축한 강원은 반격을 노렸다. 전반 26분 송준석이 중원에서 상대의 소유권을 뺏은 뒤 드리블 이후 중거리슛으로 연결했으나, 수비의 육탄 방어에 막히며 아쉬움을 삼켰다. 전반 44분에는 프리킥 상황에서 나카무라 호타카의 세컨볼 슈팅을 박청효 골키퍼가 발로 막아내며 하프타임에 돌입했다.

강원은 후반 시작과 함께 기세를 올렸다. 특히 후반 15분 박상혁을 대신해 아부달라, 후반 26분 고영준과 모재현을 빼고 강윤구와 김대원을 투입하면서 본격적으로 상대 골문을 겨냥하기 시작했다.

후반 25분 이기혁이 후방에서 띄워서 투입한 패스를 받은 아부달라의 슈팅은 높이 떴고, 2분 뒤 아부달라가 페널티박스 바깥에서 가슴으로 잡아놓은 뒤 시도한 터닝슛은 골대를 살짝 비껴갔다. 이어 후반 42분 강준혁이 역습 상황에서 김대원과 원투패스를 주고받은 뒤 연결해 아부달라가 시도한 중거리슛은 골대를 강타하며 끝내 무승부로 종료됐다.

[결론 및 전망]
이번 무승부는 강원FC에게 16강 2차전에서 8강 진출을 노리기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강원FC는 오는 10일 일본 도쿄 마치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더욱 강한 경기력을 발휘해야 할 것이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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