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강원 FC는 3일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마치다 젤비아(일본)와의 2025~2026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엘리트(ACLE) 16강 1차전에서 0대0 무승부를 거뒀다.
ACLE 동아시아 리그 스테이지 전략
ACLE 동아시아 리그 스테이지에서 마치다는 리그 스테이지에서 강원을 1대3으로 격파한 적이 있다. 그때는 높이와 세컨드볼 싸움에서 강원을 압도했다. 그러나 이 번 경기에서는 강원이 맞춤 대응을 들고 나오자 마치다는 이에 대응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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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다 감독의 평가
쿠로다 감독은 "경기 내용은 예상했다. 강원에서 보여준 열정이 인상 깊었다. 상대보다는 더 나아야 한다고 했는데 0대0으로 끝났다. 무실점은 한 건 긍정적이다. 홈에서의 2차전에서는 발전해야 한다.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골키퍼가 좋은 선방을 보였다. 홈에서 더 잘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결론 및 전망]
이번 무승부는 강원 FC와 마치다 젤비아 모두에게 중요한 결과이다. 강원 FC는 강한 상대를 상대로 무승부를 기록하며 자신감을 얻었을 것이며, 마치다 젤비아는 원정에서 무실점을 기록하며 홈에서의 2차전에서 더 나아질 가능성이 높다. 두 팀은 бол소유를 지향하는 팀이기 때문에, 다음 경기에서 볼소유율과 투지 등이 승리의 키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