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DOSASCORE 로그인

유소년 축구 꿈나무 지원, 대한축구협회와 포니정재단의 나눔 정신

토도사뉴스 조회 118
ADVERTISEMENT
유소년 축구 꿈나무 지원, 대한축구협회와 포니정재단의 나눔 정신

대한축구협회와 포니정재단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유소년 축구 장학사업이 3기에 돌입합니다. 2015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500명의 유소년 선수에게 총 10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유소년 축구 장학사업의 확대

이번 3기 사업에서는 기존 연 60명 규모에서 연 100명으로 지원 인원을 대폭 늘려 총 500명의 유소년 선수에게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 중 제10차 2025 포니정재단-대한축구협회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100명의 남녀 중학교 선수에게 1인당 200만원씩, 총 2억원의 장학금이 전달될 예정입니다.

장학생 선발 과정

장학생은 시도협회 및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한국여자축구연맹의 추천을 바탕으로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발됩니다. 선정위원회는 김호곤 위원장(축구사랑나눔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 정현 한국프로축구연맹 팀장, 한재웅 한국여자축구연맹 팀장 등 외부 인사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포니정재단-대한축구협회 장학사업은 2015년부터 운영돼 왔으며, 지난 9년간 총 540명의 유소년 선수에게 1인당 200만원씩 총 10억 8,000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이는 국내 스포츠 관련 장학사업 중 최대 규모입니다.

그동안 장학생 가운데 양현준(셀틱), 정상빈(세인트루이스 시티 SC), 홍윤상(김천상무), 김태현(가시마 앤틀러스), 이은영(몰데FK) 등 국가대표 선수를 다수 배출하고 있습니다.

[결론 및 전망]
대한축구협회와 포니정재단의 유소년 축구 장학사업은 국내 축구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많은 유소년 선수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장학금을 받은 선수들이 국가대표 선수로 성장하여 국가를 대표하는 선수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국내 축구 선수단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한 중요한 일입니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스포츠 뉴스 5,147건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