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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을 향한 각국의 준비: 멕시코와 남아공의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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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을 향한 각국의 준비: 멕시코와 남아공의 대비

멕시코와 남아공은 각각의 방식으로 북중미월드컵을 준비하고 있다. 멕시코는 측면 수비를 강화하기 위해 조너선 고메스의 합류를 추진하고 있다. 안드레스 릴리니 이사는 고메스와 직접 접촉해 북중미월드컵 출전 등의 비전을 제시했다.

멕시코의 준비

멕시코 매체 소이 풋볼은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은 2주 안으로 고메스의 합류를 확정지어 완전체 전력을 꾸리겠다는 기대감을 갖고 있다. 그는 북중미월드컵 개막까지 남은 기간 평가전에서 최적의 라인업을 찾고자 한다”고 보도했다. 멕시코는 포르투갈, 벨기에, 가나, 호주, 세르비아와 친선경기를 앞두고 있다.

남아공의 준비

남아공은 위고 브로스 감독의 주도하에 고강도 훈련으로 북중미월드컵을 대비한다. 브로스 감독은 선수로 출전했던 1986년 멕시코월드컵에서 잇따라 고지대서 경기를 치렀고, 이동 거리가 멀었던 탓에 체력 부담이 컸다고 돌아봤다. 고강도 훈련을 비롯한 철저한 대비가 살 길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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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스 감독은 남아공 매체 IOL과 인터뷰서 “지난해 12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을 준비하는 과정서 대표팀의 훈련 강도와 모든 일정을 멕시코 현지 환경에 맞췄다”고 밝혔다. 그는 북중미월드컵을 치를 멕시코 시티의 해발고도가 2240m에 이르기 때문에 국내 훈련 캠프를 해발 1750m의 요하네스버그에 마련했다.

남아공은 27일과 31일에 잇따라 파나마와 평가전을 치른다. 브로스 감독은 선수들이 장거리 이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더반서 첫 경기를 마친 뒤, 약 1600㎞를 이동해 케이프타운서 2차전을 펼치기로 했다.

[결론 및 전망]
이러한 준비를 통해 멕시코와 남아공은 북중미월드컵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지 주목된다. 특히, 멕시코의 측면 수비 강화와 남아공의 고강도 훈련은 팀의 전체적인 힘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두 팀의 준비는 경기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며, 북중미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선 이러한 준비가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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