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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마치다 젤비아와 0-0 무승부... 2차전 승리 필요

토도사뉴스 조회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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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마치다 젤비아와 0-0 무승부... 2차전 승리 필요

강원FC는 3일 오후 7시 춘천송암경기장에서 열린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E) 16강 1차전에서 마치다 젤비아와 0-0으로 비겼다. 2차전은 10일 오후 7시 마치다 홈 구장 마치다 기온에서 열린다.

강원FC의 득점 부족

강원FC는 또 무득점에 그쳤다. 2026년 치른 ACLE에서 골이 없는 강원은 실점도 하지 않은 채 0-0-으로 경기를 마쳤다. 전반적으로 강원의 분위기는 좋지 않았다. 정경호 감독은 '8강 진출은 당연한 게 아니다. 과정과 결과를 다 가져가려고 한다. 좋은 경기력에 비해 득점을 못하니까 기대가 높아졌다. 만약 경기력이 안 좋았다면 기대감이 오르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솔직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박상혁의 기대감과 부담

김천 상무 입대 후 K리그1에서 경쟁력을 확실힞 보였던 박상혁은 강원에 입단 후 2021년부터 3시즌 동안 46경기(플레이오프 포함)를 뛰고 4골을 넣었다. 김건희가 햄스트링 부상을 추가로 당하고 아부달라가 적응 중인 가운데 박상혁이 2026시즌 주전 스트라이커로 나서고 있다. 아직 ACLE 3경기, K리그1에서 골이 없다. 박상혁을 향한 전체적인 기대감이 높아져 그에게 부담감으로 다가가고 있다.

박상혁은 '울산전을 치르고 선수들끼리 연패를 당하지 말자고 말했다. 그 부분이 지켜진 건 다행이다. 결과는 조금 아쉽지만 좋은 의미를 챙기는 경기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훈련을 하면서 분위기가 굉장히 좋았다. 선수들 간 믿음이나 퍼포먼스가 굉장히 훌륭해 내부에서도 기대감이 높았다. 그만큼 결과가 안 나와 실망감이 큰 것 같다. 빠져 나와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전반적으로 분윅기가 침체된 이유를 말하기도 했다.

[결론 및 전망]
강원FC의 2차전 승리는 매우 중요하다. 박상혁의 득점이 나와야 하며, 팀의 공격력이 향상되어야 한다. 강원FC가 8강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집중력이 필요하다. 현재의 상황을 잘 분석하고, 약점을 보완하여 2차전에서 승리해야 할 것이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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