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KFA AWARDS 개최
대한축구협회는 최근 2025 KFA AWARDS를 개최하여 지난 한 해 동안 한국 축구 발전에 기여한 선수, 지도자, 심판, 관계자 등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남자부, 여자부 올해의 선수 선정
이강인이 남자부 올해의 선수로 처음 선정되어 합산 포인트 31.4점을 얻으면서 전년도 수상자이자 역대 최다 수상자인 손흥민(29.2점)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장슬기는 여자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며, 결정적인 활약과 대회 MVP를 수상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남녀 유망주에게 주어지는 올해의 영플레이어상은 강상윤(전북현대)과 김민지(서울시청)가 받았다. 이정효 감독과 강선미 감독이 각각 남자부와 여자부 올해의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심판상은 김대용(남자 주심), 방기열(남자 부심), 오현정(여자 주심), 정은주(여자 부심) 심판이 각각 수상했다. 서울양천구TNT FC가 올해의 클럽상을 수상했다.
故 이종환 전 대한축구협회 회장과 故 장원직 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에게는 특별공로패가 수여됐다.
[결론 및 전망]
이번 시상식은 한국 축구계의 발전을 이끌어가는 선수, 지도자, 심판 등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이러한 수상자들은 한국 축구의 미래를 밝히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