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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1라운드, 한국의 전력 약화와 대만의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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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1라운드, 한국의 전력 약화와 대만의 상승세

WBC 1라운드 예상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최근 WBC 1라운드 A~D조의 전력 분석과 2라운드 진출 팀 등을 예상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메이저리그 선수들이 포진한 일본은 조별리그 통과는 물론, 우승까지 거머쥘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다. 일본의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요시다 마사타카, 스즈키 세이야 등이 포진해 챔피언에 오를 충분한 전력을 갖췄다.

그러나 일본의 수비는 약점이 있을 수 있다고 봤다. 메ディア는 '가끔 강팀이 무너질 때도 있는데, 일본의 외야 수비에 몇 가지 약점이 있다'면서 '2024년 프리미어12에서 대만이 일본의 27연승을 저지한 것처럼, 이번에도 그런 일이 벌어질 수도 있다'고 했다.

한국과 대만의 경쟁

8강에 올라갈 마지막 자리인 2위를 두고는 한국과 대만의 경쟁이 예상된다. MLB닷컴은 대만이 좀 더 우세하다고 관측했다. 메ディア는 '2위 싸움은 매우 치열하겠지만, 대만이 약간 우세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프리미어12 우승을 차지할 때처럼 유망한 투수진을 보유한 대만이 2위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한국에 대해선 '2008년 올림픽 금메달, 2009년 WBC 준우승을 차지했는데, 그 이후 WBC 1라운드를 통과하지 못했다'면서 '이번 대회를 앞두고 부상자가 속출해 전력 누수가 심각하다'고 했다. 실제 한국은 대회 전 김하성, 라일리 오브라이언, 문동주, 원태인 등이 잇달아 부상으로 낙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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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닷컴은 '이런 상황에서 한국은 8강에만 진출해도 큰 성과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국의 주요 선수로는 이정후안현민을 꼽았다. 메ディア는 '이정후는 지난해 메이저리그에서 개인 최고 활약을 펼쳤다'면서 '한국의 전력이 약화한 상황에서, 그는 2023년 대회의 활약을 재현해야 팀을 승리로 이끌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정후는 한국이 1라운드 탈락했던 2023년 대회에서 14타수 6안타(0.429) 4득점 5타점 등으로 분투했다. 안현민에 대해선 '탄탄한 체격으로 근육맨이라는 별명을 가진 22세 외야수'라며 '지난 시즌 KBO리그에서 활약하며 한국 대표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했다'고 했다.

한국은 5일 체코전을 시작으로 7일 일본, 8일 대만, 9일 호주와 차례로 맞붙는다. 조 2위 이상을 기록하면 미국 마이애미로 넘어가 8강 토너먼트를 치른다.

[결론 및 전망]
이번 WBC 1라운드에서 한국과 대만은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은 부상으로 인한 전력 약화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이지만, 주요 선수들의 활약으로 8강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또한 일본의 외야 수비의 약점을 노려 대만이 2위를 차지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있다. 경기 결과에 따라 각 팀의 전망은 크게 달라질 수 있으므로, 팬들은 각 팀의 경기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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