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최근 루벤 아모림 감독의 경질 이후 캐릭 임시 감독 아래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7경기 6승 1무를 거둔 맨유는 순위도 어느덧 3위까지 올라갔다.
맨유의 현재 상황
맨유는 오는 5일 오전 5시 15분 뉴캐슬 유나이티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만약 맨유가 뉴캐슬을 잡는다면 4위 아스톤 빌라의 추격을 뿌리치는 동시에 2위 맨체스터 시티와 격차를 좁힐 수도 있다.
캐릭 임시 감독의 의지
캐릭 임시 감독은 아스널의 우승 도전을 가로챌 수 있냐는 질문에 "들어봐라. 축구에선 어떤 것도 배제할 수 없다. 현실적으로 현재 위치가 어디인지 아는 것도 필요하다"라고 답했다. 이어 "우리는 그저 경기에서 이기려고 노력하고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 지켜봐야 한다. 우리 위엔 환상적인 두 팀이 있다. 우리 주변에도 정말 좋은 팀들이 있다. 우리는 좋은 흐름을 탔으나 결코 들떠 있지 않다"라고 말했다.
캐릭 임시 감독은 "우리는 인내해야 한다. 현재에 살면서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 지켜봐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계속 밀어붙일 것이다"라고 더했다. 또한 "물론 현실적으로 우승하기 위해선 많은 경기에서 이겨야 한다. 우리는 해온 걸 계속 유지하고 한 경기씩 나아갈 것이다. 뉴캐슬전 이후 아스톤 빌라전까지 휴식이 있다. 우리는 가진 모든 걸 쏟아부을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결론 및 전망]
맨유의 현재 상황은 매우 긍정적이다. 캐릭 임시 감독의 지휘 아래 팀의 분위기가 매우 좋으며, 최근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뉴캐슬전에서 승리할 경우 맨시티와의 격차를 좁히고, 4위 아스톤 빌라의 추격을 뿌리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맨유는 아직 많은 경기가 남아 있으며, 현실적으로 우승하기 위해선 많은 경기에서 이겨야 한다. 따라서 맨유는 계속 밀어붙이고, 인내하면서 자신감을 가지고 현재에 집중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