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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A조 마지막 참가팀, 미국 텍사스에 베이스캠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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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뉴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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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A조 마지막 참가팀, 미국 텍사스에 베이스캠프 확정

북중미 월드컵 A조 마지막 참가팀의 베이스캠프가 미국 텍사스의 맨스필드 스타디움으로 확정됐다. 숙소는 택사스 알링턴이다. 이 구장을 쓸 팀은 유럽 2차 예선 B조 생존팀이며 3월 A매치를 통해 덴마크, 북마케도니아, 아일랜드, 체코 중 하나가 정해진다.

베이스캠프 확정 배경

이로써 한국과 같은 조의 모든 팀이 베이스캠프를 정했다. 한국은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사포판을 택했다. 6월 12일 유럽팀을 상대하는 조별리그 1차전, 6월 19일 멕시코를 상대하는 조별리그 2차전이 모두 과달라하라에서 열리기 때문에 이동거리와 현지적응 면에서 더없이 좋은 선택이다.

고지대 적응의 중요성

유럽팀이 잡은 텍사스 맨스필드 지역은 해발고도가 180m에 불과하다. 경기가 열리는 과달라하라의 1,566m 고지대와 차이가 매우 크다. 유럽팀이 경기를 며칠 앞두고 과달라하라로 넘어올 순 있지만, 고지대에 선수들의 몸이 적응하려면 열흘 이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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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압이 낮아 공중볼의 궤적이 미묘하게 달라지는 문제도 유럽팀 선수들은 적응하기 힘들다. 반면 한국은 적응을 끝낸 상태일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더해 텍사스 알링턴에서 과달라하라로 오는 비행시간만 3시간이 걸린다.

[결론 및 전망]
이 상황은 한국팀에게 유리한 환경을 제공한다. 고지대 적응과 비행 시간을 고려하면 한국팀이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놓여있다. 하지만 유럽팀 또한 고지대에 대한 적응을 위해 노력할 것으로 예상되며, 본선 경기에서 실제 경기력과 전략이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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