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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의 도전: WBC 첫 경기서 승리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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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의 도전: WBC 첫 경기서 승리 필수

WBC 첫 경기 전 대표팀 상황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야구 대표팀은 4일 일본 도쿄돔서 구장 적응을 위한 첫 공식 훈련에 나서 본선 라운드를 대비한 예열을 마쳤다. 대표팀은 2일과 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서 일본 프로야구(NPB) 한신 타이거스, 오릭스 버팔로스를 상대로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른 뒤 지난 3일 도쿄에 입성했다.

류지현 감독의 전략

류 감독은 4일 "코치 생활을 오래한 사람 중 한 명이다. 2006년과 2013년 대회에 코치로 참가했는데, 이번엔 감독으로 오게 돼 코칭스태프로만 어느덧 3번째 대회다. 1~2회와 달리 3~5회 대회에선 대표팀이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를 냈다"며 먼저 과거를 되짚었다. 류 감독은 이어 "이번만큼은 대표팀의 마음가짐과 진정성이 다르다. 지난 11월 평가전부터 느낄 수 있었다. 최종 엔트리 30명 이상의 힘이 나올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류지현 감독의 말대로 대표팀은 2013년부터 3개 대회 연속 1라운드 탈락의 수모를 겪었다. 가장 뼈아픈 원인은 역시 잘못 꿰어진 첫 단추였다. 대표팀은 2013년 네덜란드, 2017년 이스라엘, 2023년 호주까지 앞선 3차례 대회서 모두 첫 경기를 졌다. 출발부터 꼬인 대표팀은 이후 열린 경기에서 분위기 반전을 만들지 못하며 결국 미국행 티켓을 얻는 데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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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전 선발투수는 소형준(25·KT 위즈)이다. 여기에 두 번째 투수론 정우주(20·한화 이글스)를 쓰겠다는 뜻도 밝혔다. 2000년대생 영건을 1+1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소형준은 4일 "첫 경기 선발투수로 믿고 내보내 주신 만큼 책임감을 갖고 공을 던지겠다. 1200만 관중을 동원한 한국 야구의 대표팀 선발투수로 그에 걸맞은 투구를 할 수 있게 최선을 다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결론 및 전망]
류지현 감독의 대표팀은 WBC 첫 경기서 체코를 이기지 않으면 3회 연속 1라운드 탈락의 수모를 겪게 된다. 이를 피하기 위해선 체코전 승리가 필수적이다. 류지현 감독의 전략과 선수들의 경기력에 따라 이번 대회에서 한국 야구 대표팀의 전망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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