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하는 2009 U17 월드컵에서 스페인 대표로 5골을 기록, 득점왕을 수상했다. 같은 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에서 뛰며 프로에 데뷔했고, 2016년 스완지(잉글랜드)에서는 기성용과 한솥밥을 먹으며 활약한 흥미로운 이력이 있다.
보르하의 스페인 프로축구 2부리그의 활약
스페인 프로축구 2부리그 세군다리가에서 득점왕을 일구는 등 꾸준히 득점력을 증명해왔다. 파주 관계자는 타겟형 공격수지만 침투 타이밍도 뛰어나고, 페널티 박스 안에서 위치 선정과 슈팅 정확도가 좋다며 기대를 표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보르하의 파주 입단 결정
보르하는 파주가 보여준 비전과 구단 방향성이 인상깊었다고 말했으며, 창단의 중요한 시기 함께하게 돼 책임감을 느낀다고 각오를 전했다.
[결론 및 전망]
보르하의 파주 입단은 팀의 공격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의 경험과 실력은 팀의 성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며,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