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손흥민이 휴스턴 다이너모와의 경기에서 받은 부상이 논란이 되고 있다. 미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손흥민은 경기 중 안토니오 카를로스의 거친 견제를 받았다.
경기 중 부상
경기 중 손흥민은 아킬레스건 부근을 뒤에서 강하게 짓밟혔다. 이로 인해 손흥민은 한동안 그라운드에서 일어나지 못했다. 주심은 이에 대해 다이렉트 레드카드를 내렸으며, 후반 31분에도 아구스틴 보자트가 손흥민을 잡아채며 또 한 장의 퇴장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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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后 상황
이후 손흥민은 왼쪽 발목에 커다란 아이스팩을 단단히 고정하고 있었다. 평소처럼 밝은 표정이었지만, 걸음을 옮길 때마다 통증을 참는 듯한 기색이 역력했다. 그럼에도 손흥민은 자신을 기다린 어린 팬들의 모자에 정성스럽게 사인을 해주고, 카메라를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는 여유를 보였다.
[결론 및 전망]
손흥민의 부상은 LAFC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손흥민은 팀 내 대체 불가능한 자원으로, 그의 부상은 팀의 경기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구단 의료진은 손흥민의 회복 상태를 실시간으로 체크하며 전전긍긍하고 있다. 손흥민의 빠른 회복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