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KFA 어워즈, 이강인과 장슬기 男女 최우수 선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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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FA 어워즈, 이강인과 장슬기 男女 최우수 선수 선정

2025 KFA 어워즈 시상식 개최

대한축구협회는 최근 2025 KFA 어워즈 시상식을 개최하여 지난 한 해 동안 한국 축구계에서 활약한 선수들과 지도자, 심판, 클럽 등을 선정하고 수상자를 발표했다. 이강인장슬기가 각각 男子와 女子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

최우수 선수 및 영플레이어상 수상자

이강인은 합산 포인트 31.4점을 얻으며 전년도 수상자이자 역대 최다 수상자인 손흥민을 2.2점 차로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장슬기는 축구대표팀의 20년 만의 E-1 풋볼 챔피언십 우승 과정에서 결정적인 활약을 펼치며 MVP를 수상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강상윤김민지는 男女 유망주에게 주어지는 올해의 영플레이어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정효 감독과 강선미 감독이 각각 男子와 女子 올해의 지도자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김대용, 방기열, 정은주 심판이 올해의 심판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올해의 클럽상은 2025시즌 K5리그 챔피언십 우승팀인 서울양천구TNT FC가 수상했다.

故 이종환 전 축구협회 회장과 故 장원직 전 축구협회 부회장에게는 특별공로패가 수여됐다.

[결론 및 전망]
2025 KFA 어워즈 시상식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한국 축구계에서 활약한 선수들과 지도자, 심판, 클럽 등이 선정되고 수상했다. 이 시상식은 한국 축구계의 발전에 기여한 인사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앞으로 한국 축구의 발전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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