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D-100 기념 포스터 공개
미국 방송 '폭스스포츠'는 3일(현지시각) SNS를 통해 월드컵 D-100 기념 포스터를 올렸다. 오는 6월 개막하는 북중미월드컵을 빛낼 각국 대표 스타 선수들을 한데 모았다. 포스터에 실린 선수 중 거의 유일하게 세리머니를 하고 있는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7번 유니폼을 입고 '찰칵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포스터에 등장한 선수들
손흥민을 비롯해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킬리안 음바페, 엘링 홀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해리 케인, 라민 야말, 모하메드 살라, 버질 반 다이크 등이 포스터에 실렸다. 아시아에서는 손흥민을 비롯해 미토마 가오루, 메흐디 타레미, 아크람 아피프, 압두코디르 후사노프 등이 모델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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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에 등장한 선수들은 각국의 대표적인 스타들로, 이번 월드컵에서 각국 대표팀의 성적을 결정짓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7번 유니폼을 입고 포스터에 등장하며, 한국 축구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결론 및 전망]
월드컵 D-100 기념 포스터에 등장한 선수들은 각국 대표팀의 중요한 자산으로, 이번 월드컵에서 각국 대표팀의 성적을 결정짓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손흥민은 한국 축구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그의 활약이 한국 대표팀의 성적에 크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이번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성적은 손흥민의 활약에 크게 의존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