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4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비셀 고베와의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엘리트(ACLE) 16강 1차전에서 0-1로 패배했다. 이로써 서울은 지난달 비셀 고베와의 ACLE 리그스테이지 원정에서 패했던 설욕을 이루지 못했고, 오는 11일 16강 2차전 고베 원정을 앞두고 있다.
경기 후반 및 감독의 평가
서울 김기동 감독은 경기 후 양팀 모두 좋은 경기를 했다고 평가하며, 이기지 못한 것은 실망스럽다고 말했다. 또한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이기기 위해 노력했으며, 지난해보다 팀이 좋아졌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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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이즈의 페널티킥 실축 및 야잔의 컨디션
김기동 감독은 후이즈의 페널티킥 실축에 대해 후이즈가 투입되면서 경기 흐름 자체가 우리 쪽으로 돌아왔다고 말하며, 페널티킥이 나오면서 욕심이 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야잔의 컨디션에 대해선 조심스럽다고 말하며, 세달 정도 쉬었다가 3일전에 연습경기를 뛰었다고 말했다.
[결론 및 전망]
서울은 이번 패배로 16강 2차전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할 상황에 놓였으며, 팀의 승격과 선수들의 명예를 걸고 앞으로의 경기를 치러야 할 것이다. 특히 후이즈의 페널티킥 실축과 야잔의 컨디션 등 여러 가지 요소가 팀의 승패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서울은 다음 경기에서 최선을 다해 경기를 치러야 하며, 팀워크와 전략을 잘 구사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