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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의 고민, 사사키 로키의 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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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의 고민, 사사키 로키의 난조

LA 다저스의 일본인 투수 사사키 로키가 시범경기에서 난조를 보이고 있어 팀의 고민을 키우고 있다. 사사키는 최근 클리블랜드와의 시범경기에서 2이닝 4실점을 기록했다.

시범경기에서의 난조

사사키는 1회 선두타자 스티븐 콴을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내보내는 등 제구가 흔들리며 만루 홈런까지 맞은 후, 데이비드 프라이에게도 볼넷을 허용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바로 그를 강판시켰다. 그러나 시범경기의 특성상 사사키는 2회에 다시 마운드에 올랐다.

극과 극을 달리는 성적

사사키는 2회에 다시 마운드에 올랐을 때는 삼자범퇴로 처리한 뒤 3회에도 세 타자를 연달아 잡아냈다. 하지만 지난달 26일 애리조나전에서 첫 실전 등판했던 사사키는 1.1이닝 3실점으로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다. MLB닷컴은 “다저스는 두 가지 버전의 사사키를 봤다. 하나는 아웃카운트 하나도 잡지 못한 채 다섯 타자를 상대한 사사키, 다른 하나는 여섯 타자를 순서대로 모두 잡은 사사키”라며 사사키의 성적에 대해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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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는 경기 후 “2회 마운드에 올라 처음 두개의 공을 던질 때 상체가 앞으로 쏠리는 걸 느꼈고 그 후 상체를 약간 들어올렸더니 딱 맞아떨어지는 느낌을 받았다. 결과는 나빴지만 느낌과 매커니즘은 찾았다”고 자평했다.

[결론 및 전망]
사사키의 자리는 선발 투수임에는 변함없지만, 다저스에게는 사사키의 성적이 큰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우리는 사사키를 선발 투수로 보고 있고 성공을 위한 기회를 주고 있다”라고 말했지만, 메이저리그 선발 투수답게 계속해서 아웃을 잡고 유리하게 승부해야 한다는 전제 조건을 깔았다. 사사키의 성적이 향상되지 않는다면 다저스의 선발 로테이션은 위기를 맞게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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