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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미국 메이저리그 도전의 마지막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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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미국 메이저리그 도전의 마지막 기회

고우석은 2024년 미국에 진출한 후, 올해가 메이저리그에 마지막으로 도전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야구계에서는 올 시즌 중반에 LG로 복귀할 가능성도 점쳤다.

메이저리그 도전의 배경

고우석은 2024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 과정에 대해 “마감 하루 남기고 오퍼가 왔다. 진짜 (계약)사인은 마감 1시간을 남겨두고 했다. 일단 오퍼가 들어왔다는 것에 기분 좋았다. 거의 마음을 접은 상태, 마음을 다 내려놓은 상태에서 오퍼가 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안 가는게 좋겠다 생각하고 아내와 얘기했는데, ‘꿈 아니었냐. 갈 수 있을 때 가야 하는 것 아니냐’는 아내의 말에 가기로 결정했다”고 뒷얘기를 소개했다.

부상과 도전

고우석은 “작년 스프링캠프에서 몸을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다. 잘 가고 있었는데, 손가락이 부러졌다. 지금도 못 믿는 사람이 진짜 많다. ‘어떻게 수건 들고 쉐도우 피칭을 하다가 손가락이 부러지냐’ 한다.

진짜 부러졌다. 시범 경기를 며칠 앞두고 라이브 피칭을 하기 하루 전이었다. 호텔 웨이트장에서 수건이 임팩트 되는 순간에 (손가락에) 말리면서 돌아갔다. 눈 앞에 별이 보이더라. 너무 앞아서 땅을 짚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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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은 “한 번만 더 해보고 싶었다. (올해)복귀할 거라고 생각한 사람이 많았고, 복귀를 원하는 팬들도 많았고, 시즌 끝나기 전부터 한 번 더 해보고 싶었다. 시즌 끝나고 FA 시즌이 시작되고 디트로이트에서 바로 연락이 왔다. 관심있다고 연락와서 고민도 없이 결정했다.

고우석은 “한국에 와서 잠실구장 가서 사장님, 단장님, 감독님에게 다 솔직하게 얘기했다. 사실 내년에 메이저리그를 꿈꾸는 게 아니다. 한 번도 제대로 해보지 못한 게 마음에 걸린다. 한 번만이라도 더 해보고 싶다. 마이너리그에 있든, 메이저리그에 있든. 마이너리그에 있을 확률이 높으니까, 마이너 타자들을 제대로 이겨보고 싶다. 내 능력이 어디까지인지를 보고 싶다고 정확히 얘기했다.

사장님, 단장님께서 ‘마음껏 해라. 너가 정말 이제 돌아올 생각이 들면 다시 얘기해도 좋다. 마음껏 하고 오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결론 및 전망]
고우석의 메이저리그 도전은 그의 야구 인생에 중요한 일석이 될 것이다. 만약 고우석이 메이저리그에 성공적으로 입성한다면, 그의 이름은 한국 야구계에 길이 남을 것이며, 그의 이야기는 후배 선수들에게 큰 영감을 줄 것이다. 그러나 메이저리그의 경쟁은 매우 심하기 때문에, 고우석의 도전이 성공할지否는 아직 미지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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