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언론사 '코트오프사이드'에 따르면, 맨유가 오시멘에 대한 관심을 철회하면서 바이에른 뮌헨이 오시멘 영입전에서 앞서고 있다고 전했다.
오시멘의 커리어와 능력
오시멘은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튀르키예 등 다양한 리그에서 활동하며 자신의 기량을 증명해왔다. 현재 갈라타사라이에서 활동하고 있는 오시멘은 이번 시즌 25경기 동안 17골 6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그가 커리어 정점에 올라 있는 만큼, 어떤 리그에서도 즉각적인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공격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맨유와 바이에른 뮌헨의 영입전
맨유는 최전방 스트라이커가 필요한 상황이었고, 오시멘을 영입할 가능성이 높았다. 그러나 맨유는 후벵 아모림 경질 이후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체제로 바뀐 후, 재정적으로 무리가 따를 수 있는 거물급 선수 영입에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에 반해 바이에른 뮌헨은 오시멘을 유력한 타깃으로 낙점하고 있으며, 오시멘이 바이에른 뮌헨으로 향할 경우 김민재와 재회할 수 있다.
오시멘이 바이에른 뮌헨으로 향할 경우, 해리 케인의 장기적인 대체자로 활동할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케인이 떠나지 않는다면, 전성기에 올라 있는 오시멘이 굳이 바이에른 뮌헨으로 갈 이유가 없기 때문에, 오시멘의 다음 행선지는 아직 미지수이다.
[결론 및 전망]
오시멘의 행방이 어떻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만약 오시멘이 바이에른 뮌헨으로 향한다면, 김민재와의 재회는 팬들에게 큰 기대감을 안겨줄 것이다. 그러나 오시멘의 결정은 아직 미지수이고, 그의 행방은 바이에른 뮌헨과 맨유의 시즌 전망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