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DOSASCORE 로그인

유소년 축구 인재 양성에 힘쓴 포니정재단·축구협회, 장학사업 5년간 연장

토도사뉴스 조회 128
ADVERTISEMENT
유소년 축구 인재 양성에 힘쓴 포니정재단·축구협회, 장학사업 5년간 연장

포니정재단과 대한축구협회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유소년 축구 장학사업을 연장 운영한다. 이 사업은 기존 연 60명에서 연 100명으로 확대되며, 5년간 총 500명의 선수들에게 10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장학금 수여식 및 선발 과정

제10차 2025 포니정재단·축구협회 장학금 수여식은 오는 10일 오후 2시 코리아풋볼파크 스타디움 1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축구협회에 등록된 남녀 중학교 선수 100명에게 1인당 200만원씩, 총 2억원의 장학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장학생은 시도협회 및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한국여자축구연맹 추천을 바탕으로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발했다.

포니정재단의 역할

포니정재단은 故 정세영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의 혁신 정신과 인재 중시 철학을 계승하기 위해 2005년 설립된 공익재단으로, 국내외 장학 및 학술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축구협회와 장학사업은 2015년부터 운영해왔다. 지난 9년간 총 540명의 유소년 선수에게 1인당 200만원씩 총 10억 8천만원을 지원했다.

[결론 및 전망]
이러한 지원은 국내 스포츠 관련 장학사업 가운데 최대 규모로, 그간 양현준(셀틱), 정상빈(세인트루이스 시티), 홍윤상(김천 상무), 김태현(가시마 앤틀러스), 이은영(몰데FK) 등 국가대표를 다수 배출하며, 유소년 축구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스포츠 뉴스 5,147건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