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는 7일 전남드래곤즈와의 K리그2 2020 시즌 2라운드 홈경기에서 이용래 은퇴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용래, 대구FC와의 5년 간의 여정
이용래는 2021시즌 대구에 이적해 5시즌 동안 113경기에 출전해 3도움을 기록했다. 베테랑 미드필더로서 꾸준한 경기력을 선보였으며,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라운드 안팎에서 선수단의 가교 역할을 수행했다.
플레잉 코치로서의 활약
특히 플레잉 코치로 합류했지만 기대 이상의 출전 시간을 소화하며 선수로서 중요한 역할을 맡아왔다.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이용래는 이제 대구FC 코치로서 새로운 축구 인생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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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식은 경기 시작 전 진행되며 이용래의 발자취를 담은 헌정 영상을 상영한다. 이어 이용래와 그의 가족들이 함께 그라운드에서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박수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오랜 시간 대구와 함께한 이용래의 발자취를 팬들과 함께 되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은퇴식을 기념해 다양한 굿즈도 준비됐다. 입장시 전 관중들에게 이용래 은퇴 기념 티켓을 배부하고, 이용래의 친필 사인이 담긴 머플러와 스페셜 키링 세트 74개를 한정판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결론 및 전망]
이용래의 은퇴식은 대구FC와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이용래의 새로운足球 인생이 시작되는 것을 기념하면서, 그의 선수 생활을振り返는 thời점이 될 것이다. 앞으로 대구FC의 새로운 시즌이 어떻게 진행될지, 이용래의 코치로서의 활약이 어떻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