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최근 허벅지 뒤쪽 햄스트링 근육 부상을 입어 최대 4주 정도의 회복 기간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날두는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 리그 24라운드 알 파이하전에서 이 부상을 입어 현재 소속팀 알 나스르의 전력에서 이탈한 상태다.
부상 상황과 회복 예정
사우디아라비아 매체 <아슈라크 알 와사트>에 따르면, 호날두는 이미 치료와 재활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매일 상태를 점검하며 회복 과정을 평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호날두는 이번 달 예정된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의 북중미 투어 2연전에 동행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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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투어 일정
포르투갈은 3월 29일 멕시코 시티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과 같은 조에 속한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을 상대하며, 이어 31일 애틀랜타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맞붙을 예정이다.
[결론 및 전망]
이번 부상으로 인해 호날두의 소속팀인 알 나스르와 포르투갈 국가대표팀 모두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포르투갈의 북중미 투어 2연전에서 호날두의 부재는 팀의 전력에 큰 공백을 남길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호날두의 빠른 회복이 팀의 성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