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3월 5일(한국시간) 호주 퀸즐랜드주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필리핀과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은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전반 12분과 15분, 선제골과 추가골
한국은 전반 12분 전유경이 박수정의 패스를 받은 후 수비수를 제치고 슈팅해 선제골을 넣으면서 앞서갔다. 이어 전반 15분 박수정이 오른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추가골을 넣으며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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쐐기골과 함께 8강 진출 확정
한국은 후반 11분 문은주가 쐐기골을 넣으면서 필리핀에 손쉽게 승리를 거뒀다. 이란전 3-0 승리에 이어 2연승을 달린 한국은 호주와의 최종전 결과와 관계 없이 8강 진출을 확정했다.
[결론 및 전망]
이 승리로 한국은 아시안컵 8강 진출을 확정지었으며, 앞으로의 경기에서 더욱 강한 팀들との 대결이 예상된다. 한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이번 아시안컵에서 좋은 성적으로 국가대표팀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