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는 오는 7일 전남드래곤즈와의 2026 하나은행 K리그2 2라운드 홈경기에서 이용래 은퇴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용래, 5년의 기록
2021시즌 대구에 입단한 이용래는 5시즌 동안 113경기에 출전해 3도움을 기록했다. 베테랑 미드필더로서 꾸준한 경기력을 선보인 그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라운드 안팎에서 선수단의 가교 역할을 수행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은퇴식 및 기념행사
은퇴식은 경기 시작 전 진행되며, 이용래의 발자취를 담은 헌정 영상으로 시작해 이용래와 그의 가족들이 함께 그라운드에서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구단은 은퇴식을 기념해 다양한 굿즈를 마련했으며, 입장 시 전 관중들에게 이용래 은퇴 기념 티켓을 배부하고, 이용래의 친필 사인이 담긴 머플러와 스페셜 키링 세트를 한정판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결론 및 전망]
이용래의 은퇴식은 대구FC의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이용래는 이제 대구FC 코치로서 새로운 축구 인생을 시작하며, 그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이 팀에 큰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