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공식 소셜 미디어(SNS)는 최근 '가장 좋아하는 FIFA 월드컵 레전드'를 묻는 질문에 대한 답을 공개했다. 각국 스타들이 나타난 이 영상에서 손흥민의 선택은 호날두였다.
손흥민의 롤모델, 호날두
손흥민은 과거 여러 인터뷰에서 호날두를 자신의 롤모델로 꼽은 바 있다. 이에 따라 일부 팬들은 그를 '손날두'라고 부르기도 한다. 손흥민은 2019년 토트넘 시절에 프리시즌 경기에서 유벤투스와 맞대결을 가졌으며, 경기 후에는 호날두와 유니폼을 교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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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선수들의 선택
손흥민의 친구이자 대표팀 동료인 이재성은 '한국 축구의 영원한 캡틴' 박지성을 선택했다. 박지성은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진출의 주역이며,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한국의 첫 원정 16강 진출을 이루어낸 대표적인 선수이다. 이외에도 브라질의 에스테방 윌리안은 호나우두, 콜롬비아의 루이스 디아스는 라다멜 팔카오, 일본의 구보 다케후사는 나가토모 유토를 선택했다.
[결론 및 전망]
이러한 선수들의 선택은 각국 스타들이 자신들의 축구 인생에 영향을 미친 레전드들을 떠올리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영향력은 선수들의 성장과 팀의 전략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앞으로의 경기에서 이러한 레전드들의 자취를 따라가며 더 나은 성과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