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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 대표팀, 2026 WBC 1라운드에서 체코와의 대결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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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 대표팀, 2026 WBC 1라운드에서 체코와의 대결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 확정

2026 WBC 1라운드 C조 경기

한국야구 대표팀은 5일 오후 7시부터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체코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우완투수 소형준을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소형준은 2020년 1차지명으로 KT에 입단한 이후 좋은 성적을 거두며 신인왕에 등극했다. 지난 해에는 26경기에서 147이닝을 던져 10승 7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3.30으로 활약, 부상 복귀 후 첫 풀타임 시즌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선발 라인업

한국은 선발 타순을 김도영(지명타자)-자마이 존스(좌익수)-이정후(중견수)-안현민(우익수)-문보경(1루수)-셰이 위트컴(유격수)-김혜성(2루수)-박동원(포수)-김주원(유격수)으로 구성했다.

류지현 감독은 "김도영부터 김주원까지 오릭스전 라인업을 그대로 내보낸다. 오사카에 해외파와 한국계 선수들이 합류하면서 최상의 라인업 조합을 고민했고 데이터분석팀과 미팅을 오래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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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은 WBC 데뷔전부터 4번타자로 출격한다. 그는 "선수들이 재밌게 대회를 준비했다. 걱정보다는 기대가 많은 상황이다"라면서 "지난 2023년 WBC 대회를 할 때는 군인 신분이었다. 사실 그때부터 이자 리를 꿈꿨다. 물론 허황된 꿈인 것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나 자신을 믿고 준비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 이 자리에 서 있는 것만으로 만족할 한다"라고 WBC 데뷔전을 치르는 소감을 나타냈다.

체코는 밀란 프로코프(지명타자)-마르틴 체르빈카(3루수)-테린 바브라(유격수)-마르틴 체르벤카(포수)-마레크 흘룹(중견수)-마르틴 무지크(1루수)-보이테흐 멘시크(2루수)-윌리엄 에스칼라(좌익수)-막스 프레이다(우익수)를 1~9번 타순에 기용했고 선발투수 다니엘 파디사크를 내세운다.

[결론 및 전망]
이번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의 선발 라인업은 강력한 타격과 투수력을 갖췄다. 체코 대표팀의 선발 라인업도 강한 타격력을 갖췄지만, 한국 대표팀의 투수력이 더 강력해 보인다. 따라서 한국 대표팀이 이 경기에서 승리할可能性가 높아 보인다. 경기 결과는 향후 선수와 팀의 전략에 영향을 미칠 것이며, 팬들에게도 큰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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