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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공격력, 후반전에도 이어질까?

토도사뉴스 조회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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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공격력, 후반전에도 이어질까?

전반 15분 28초만에 숀 롱이 25점 4리바운드를 기록, 허훈도 시도한 3점슛 4개를 모두 성공시키는 등 19점 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허웅(7점)과 김동현(5점), 윤기찬(5점), 장재석(5점)의 고른 득점도 더해졌다.

역대 정규시즌 전반전 득점 기록

이번 경기 전반전 66점은 역대로 봐도 흔치 않은 점수였다. 정규시즌 기준 공동 11위에 해당한다. 8차례 밖에 나오지 않았다. 후반전에도 이어질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역대 전반전 최다 득점 기록

역대 정규시즌 전반전 최다 득점은 71점이다. 청주 SK(현 서울 SK)와 안양 SBS(현 안양 정관장)가 각각 한 차례씩 기록한 바 있다. 플레이오프 기준 역대 전반전 최다 득점은 총 4차례 작성됐던 65점이다.

[결론 및 전망]
이번 경기의 화력은 후반전에도 이어질 수 있을지 지켜보는 바램이다. 특히, 숀 롱과 허훈의 활약이 팀의 승리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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