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는 튀르키예 베식타스로 이적 후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다. 최근 튀르키예 쿠파스(FA컵) C조 4라운드에서 리제스포르를 4-1로 대파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오현규의 베식타스 데뷔와 활약
오현규는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베식타스에 합류했다. 그는 데뷔전이었던 알란야스포르전에서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으로 데뷔골을 터트렸다. 이어진 바샥셰히르전에서도 득점했다. 곧이어 괴즈테페전에서도 골 맛을 보며 베식타스 역사상 이적 후 처음으로 3경기 연속골을 넣은 선수로 이름을 남겼다.
오현규의 베식타스에서의 기대
오현규는 베식타스에서 몇 골을 넣을 거냐는 매체의 물음에 “1,500만 유로(약 255억 원)에 이적했다. 그래서 15골을 넣겠다. (베식타스는) 15골을 넣으면 시계를 하나 준다고 했다. 이것도 큰 동기부여다. 골을 넣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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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는 베식타스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좋은 활약을 펼쳤다. 팀이 2-0으로 앞서고 있던 전반 42분 득점을 신고했다. 상대 골키퍼 선방에 이은 세컨드볼을 밀어 넣으며 골 맛을 봤다. 오현규는 전반전이 끝난 뒤 교체됐다.
[결론 및 전망]
오현규의 베식타스에서의 활약은 한국 축구 팬들에게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는 튀르키예 쿠파스 4라운드에서 리제스포르를 4-1로 대파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오현규의 연속되는 활약은 베식타스와 한국 축구 팬들에게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의 활약이 계속된다면 베식타스와 한국 축구의 미래가 밝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