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화성드림파크에서 제9회 화성특례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가 공식으로 개막했다. 전국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관계로 개막식 없이 곧바로 예선경기가 진행됐다.
열띤 경합의 시작
총 16개의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화성서부, 수원장안구, 수원팔달구, 수원영통구, 성남분당리틀야구단, 광명시, 인천부평구, 이천시리틀야구단, 이천양신, 안성시, 서울영등포구, 서울동대문구, 서울강북구, 서울강서구, 서울중구, 과천시 등이 오후 3시와 오후 5시에 걸쳐 4경기씩 진행했다.
첫 경기의 결과
첫 경기에서 동대문구는 분당구를 11대 5로, 광명시는 부평구를 11대 0으로 완파했다. 또한, 이천시가 팔달구를 5대 2로, 이천양신이 안성시를 6대 0으로 이겼다.
다음으로 오후 5시부터는 화성서부, 수원영통구, 장안구, 서울영등포구, 중구, 강북구, 강서구, 과천시 등 8개 팀이 우천 속에서도 경기를 펼쳤다.
[결론 및 전망]
이번 대회는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며, 각 조의 결승전은 15일 메인구장과 2구장 등에서 열린다. 각 팀은 승리를 향한 열띤 경쟁을 펼치며, 관중들은 흥미진진한 경기의 향연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