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DOSASCORE 로그인

현대건설, 5세트 접전 끝 흥국생명에 역전패...1위 도로공사와의 승점 차 4점으로 좁혀지다

토도사뉴스 조회 106
ADVERTISEMENT
현대건설, 5세트 접전 끝 흥국생명에 역전패...1위 도로공사와의 승점 차 4점으로 좁혀지다

현대건설은 5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흥국생명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3으로 역전패를 당했다. 현대건설은 이날 경기에서 1세트를 25-14로 제압하며 선전했지만, 이후 2세트와 4세트에서 널뛰기 경기력을 보이며 패했다.

현대건설의 승부조작

현대건설은 5세트에서도 막판 집중력에서 아쉬움을 보이며 결국 역전패를 당했다. 경기 후 강성형 감독은 "1위로 올라설 수 있는 확률이 떨어졌다. 아쉽다"며 "잘 된 세트와 안 된 세트의 차이가 컸다. 기록적인 부분에서는 앞서다고 볼 수 있지만 2, 4세트는 아쉬웠다. 아웃사이드히터 쪽에서 카리에게 조금 도움을 줬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고 말했다.

강성형 감독의 분석

강성형 감독은 "호흡적인 면도 좋지 않았다. 특히 지는 세터에서 그랬다"며 "버티다가도 못 버티는 상황이 나왔다. 5세트 13점을 확보하면서 마지막 기회를 잡았지만 막판 뒷심이 아쉬웠다"고 덧붙였다. 현대건설은 남은 경기에서 모두 승리하고 도로공사가 모두 패하기를 기다려야 한다.

강성형 감독은 "도로공사가 두 번 다 져야 하지 않나"라면서 "이제 이틀 쉬고 다시 경기를 해야 한다. 휴식 잘해서 하는 데까지 해볼 것이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또한 카리의 무릎 상태가 완전치 않기 때문에 휴식 문제도 고려해야 할 터.

강성형 감독은 "일단 다음 경기까지는 주전으로 가야 한다. 카리 무릎에 이상이 없다면 밀어 붙여야 한다. 그 이후 선수 기용을 생각해보겠다"고 말했다.

[결론 및 전망]
현대건설의 이번 역전패는 1위 도로공사와의 승점 차를 4점으로 좁히는 데 그쳤으며, 남은 경기에서 모든 승리를 거두고 도로공사의 패배를 기다려야 한다. 강성형 감독은 선수들의 휴식과 카리의 무릎 상태를 고려하며 팀의 전력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으로 보인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스포츠 뉴스 5,147건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