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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 위험한 태클을 걸었다가 징계를 받은 MLS 선수들

토도사뉴스 조회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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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 위험한 태클을 걸었다가 징계를 받은 MLS 선수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최근 손흥민에게 위험한 태클을 걸어 논란을 빚었던 두 선수가 징계를 받았다.

징계 사유와 내용

MLS 사무국은 최근 휴스턴 다이나모의 안토니오 카를로스와 아구스틴 부사트 두 선수가 LAFC와의 경기에서 손흥민에게 태클을 걸어 다이렉트 퇴장을 당한 이후, 추가적인 징계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두 선수는 경기장을 제때 떠나지 않은 행위로 벌금을 부과받았다.

카를로스의 태클과 징계

카를로스의 태클은 특히 위험했으며, 손흥민의 뒤에서 종아리 부근을 세게 밟아 극심한 고통을 겪었다. 다행히 손흥민은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경기 직후 발목 부위에 아이싱을 하는 장면이 공개되며 우려의 목소리를 낳았다. 카러λος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으며, 7일 열리는 콜롬버스 크루와의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부사트는 명백한 득점 기회 저지라는 퇴장 사유와 함께, 14일 포틀랜드 팀버스와의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결론 및 전망]
이 징계는 두 선수와 팀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특히 카를로스와 부사트의 부재는 팀의 전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손흥민에게 위험한 태클을 걸어罚된 두 선수의 행동은 경고의 신호가 될 것이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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