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DOSASCORE 로그인

아시안컵 조별리그, 중국의 우즈벡전 대승 전망

토도사뉴스 조회 111
ADVERTISEMENT
아시안컵 조별리그, 중국의 우즈벡전 대승 전망

중국 여자 축구대표팀은 6일 오후 5시(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컴뱅공 스타디움에서 우즈벡과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중국은 지난 3일 방글라데시와의 첫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지만, 같은 날 북한이 우즈벡을 3-0으로 격파하면서 B조 2위에 머물고 있다.

중국, 우즈벡전 대승 필요

중국은 우즈벡전에서 최대한의 다득점 승리를 노리고 있다. 이는 북한이 방글라데시를 대파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중국도 우즈벡을 크게 이겨야만 조별리그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중국은 우즈벡과의 최근 4차례 맞대결에서 4전 전승을 기록했으며, 총 21득점 무실점을 달성했다.

중국 대표팀의 전력

중국 대표팀의 에이스는 왕솽이다. 왕솽은 직전 인도 대회를 포함해 최근 아시안컵 5경기에서 6골 3도움을 기록했으며, 방글라데시전에서도 선제 결승골을 기록했다. 또한, 스트라이커 왕옌원과 우측 수비수 우청슈 등 유럽파 선수들의 기대감도 높다.

[결론 및 전망]
중국은 우즈벡전에서 대승을 거두면 조별리그에서 조기 진출을 확정지을 수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 북한과 3차전에서 조 1위를 놓고 맞붙을 수 있는 유리한 환경을 마련할 수 있다. 하지만, 우즈벡전에서 밀집 수비를 두들기는 정교성이 부족할 경우, 중국의 승리는 불투명해질 수 있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스포츠 뉴스 5,147건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