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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뉴캐슬의 치아우를 노린다... 전설의 센터백을 꿈꾸는 2001년생

토도사뉴스 조회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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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뉴캐슬의 치아우를 노린다... 전설의 센터백을 꿈꾸는 2001년생

독일 국적의 치아우는 샬케 04의 유스 시스템을 거쳐 2020년 프로 데뷔에 성공했다. 이후 샬케에서 주전 센터백으로 자리잡은 치아우는 2021-22시즌에 샬케의 독일 2.분데스리가 제패와 분데스리가 승격에 핵심 역할을 맡았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합류

샬케를 떠난 치아우는 AC 밀란으로 이적해 뛰어난 기량을 유지하며 빅리그 유망주로 이름을 알렸다. 그리고 올 시즌에는 뉴캐슬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치아우는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자신의 재능을 유감없이 뽐내고 있다. 후방에서 안정적 수비는 물론 준수한 공격력까지 과시하며 뉴캐슬 핵심으로 자리매김했다.

맨유의 관심

맨유가 치아우를 눈독 들이고 있다는 소식이다. 주전 센터백 해리 매과이어의 잠재적 대체자를 미리 확보하기 위해서다. 올여름 계약이 만료되는 매과이어는 맨유와 연장 계약이 유력하긴 하지만, 베테랑인 만큼 장기적 옵션은 아니다. 언젠가 그의 뒤를 이을 후계자가 필요한데 후보로 치아우를 점찍은 분위기다.

관건은 이적료다. 뉴캐슬은 치아우 이적료로 8,000만 파운드(약 1,564억 원)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과거 맨유가 매과이어를 영입했을 때와 동일한 금액으로 만약 맨유 이적이 성사된다면 치아우는 역사상 가장 비싼 센터백 공동 1위가 된다.

[결론 및 전망]
만약 맨유가 치아우를 영입한다면 이는 팀의 수비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치아우는 장기적으로 맨유의 핵심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이적료가 높은 만큼 맨유의 재정 상황과 다른 팀들의 관심도에 따라 치아우의 행방은 아직 불투명하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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