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DOSASCORE 로그인

안양FC, 제주와의 2라운드 맞대결에서 승부수를 던지다

토도사뉴스 조회 93
ADVERTISEMENT
안양FC, 제주와의 2라운드 맞대결에서 승부수를 던지다

안양FC는 오는 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제주SK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맞대결을 치른다. 안양은 첫 경기 대전하나시티즌전에서 1-1 무승부로, 승점 1을 따냈다.

안양FC의 이번 시즌 키워드: 물어뜯는 좀비

안양FC는 지난 시즌 승격팀 자격으로 K리그1(1부) 무대에서 첫선을 보인 후, 포기하지 않고 버티는 축구를 지향했다. 단단한 수비를 바탕으로 한 간결하고 효율적인 축구를 선보였다. 그러나 이번 시즌에는 보다 공격적으로 나선다. 앞선에서 강한 전방 압박을 펼치고, 수비 라인도 상당히 전진하겠다는 뜻이다.

새 얼굴들의 빠른 팀 안착

새로 합류한 선수들 중 공격수 최건주는 대전전에서 활발한 움직임과 저돌적인 돌파를 선보였다. 득점이 나오지 않았지만,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창출했다. 골키퍼 김정훈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후반 추가시간에는 대전 김현욱의 페널티킥을 막아내 팀에 승점을 안겼다.

유병훈 감독은 “우리의 방향을 확인하는 경기였다고 본다. 물러서지 않고 부딪히면서 해답을 찾겠다”고 강조했다. 외인 공격수 엘쿠라노와 아일톤도 팀의 공격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결론 및 전망]
안양FC의 이번 시즌 전략은 팀의 성과에 크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강한 전방 압박과 수비 라인의 전진은 안양FC의 공격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주축 자원들의 체력적인 부분이 우려되지만, 유병훈 감독의 승부수는 팀의 승리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스포츠 뉴스 5,147건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