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최근 5경기에서 패배하며 승점이 제자리걸음인 상황이다. 특히,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최근 경기에서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3실점하며 무너진 것은 큰 удар가 될 수 있다.
토트넘의 부진, 투도르의 책임
토트넘의 이번 시즌 부진은 투도르가 오기 전부터 시작된 일이다. 그러나 투도르가 온 후 보여준 경기력은 끔찍했다. 아스널, 풀럼, 크리스털 팰리스를 상대로 보여준 경기력은 투도르가 이번 시즌 종료까지 버티기 어려울 수 있는 수준이었다.
강등의 위기
토트넘은 현재 2부인 챔피언십으로 강등될 경우, 무려 2억5000만파운드 이상의 금전적 손실을 입을 수 있다. 이는 토트넘 수뇌부가 다시 중대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수준이다. 현재 18위 웨스트햄이 최근 완전히 달라진 경기력으로 승점차를 좁혀 오고 있으며, 17위 노팅엄도 잔류하기 위해 죽기살기로 한다.
[결론 및 전망]
토트넘의 강등 전쟁은 투도르의 불안한 지휘 아래 더욱 심화될 수 있다. 투도르는 토트넘을 강등 전쟁에서 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점점 커지고 있다. 토트넘의 선수, 팬, 벤치 모두 신경이 날카롭다. 강등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서는 투도르가 즉시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