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강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모로코 축구 국가대표팀이 새 사령탑을 선임했다. 모로코축구협회(FRMF)는 최근 모하메드 와흐비 감독을 새로 지휘봉을 잡게 했다.
레그라기 감독의 후임
와흐비 감독은 최근 2025 FIFA 칠레 U-20 월드컵에서 모로코 U-20 축구 국가대표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명성을 높였다. 그는 " 이미 기반은 마련돼 있다. 나는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왔다"라며 레그라기가 남긴 토대를 이어 더 강한 팀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예상
모로코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브라질, 아이티, 스코틀랜드와 함께 C조에 편성돼 있다. 지난 대회에서는 돌풍의 팀으로 평가받았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우승 후보군에 포함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결론 및 전망]
모로코의 새 사령탑 선임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모로코의 성과에 크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와흐비 감독의 지휘 아래 모로코 축구 국가대표팀이 어떻게 활약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