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정관장은 최근 안양호계중 박하율을 연고선수로 지명했다고 밝혔다. 이는 안양 정관장의 창단 이후 처음으로 연고선을 지명한 것으로, 팀의 유소년 육성 프로그램을 강화한 결과이다.
박하율, 유소년 농구의 새로운 스타
박하율은 KBL 장신자 프로그램에 등록된 신장 188.6cm의 선수로, 초등학교 5학년 때 농구를 시작해 빠르게 성장했다. 그는 호계중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있으며, 2024년 KBL 유스 클럽 농구대회 U12우승 및 2025년 U14 준우승 등의 대회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다.
정관장 농구단의 육성 프로그램
정관장 농구단은 박하율을 지명하기 위해 성장판 검사를 비롯한 피지컬 테스트 및 코칭스태프의 코트 테스트를 진행했다. 또한, 지명선수에게는 성장판 검사를 포함한 건강검진과 정관장 제품 및 농구화를 지급할 예정이다. 팀은 또한 팀스킬 트레이닝의 기회를 제공해 선수의 팀워크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결론 및 전망]
안양 정관장의 유소년 육성 프로그램은 지역 유망주들이 프로 선수의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정관장 농구단은 더욱 강화된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젊은 선수들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안양 정관장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투자이며, 팬과 학부모들에게도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