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축구단은 최근 스페인 출신 공격수 보르하 바스톤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바스톤은 스페인 청소년 대표 출신으로, 2015-2016 시즌 에이바르 소속으로 스페인 1부 리그에서 18골을 기록한 경험이 있다. 이는 손흥민을 제외한 한국 선수 중에서 4대 빅 리그에서 18골을 넣은 건 역대 최고의 기록이다.
보르하 바스톤, 파주 입단 이유
보르하 바스톤은 지난 반년간 소속팀 없이 보내다 뜻밖에 파주에 입단했다. 보르하는 간담회에서 "안녕하세요를 물어봤는데 나는 바보입니다를 가르쳐주더라. 나중에 무슨 뜻인지 들어서 알았다. 그런데 못 알아들었으니까 내가 정말 바보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는 팀 내에서의 적응력을 보여주는 예로 보인다.
보르하 바스톤의 목표와 의지
보르하는 라리가 18골 시절의 기량을 그대로 보여주겠다고 장담하진 않았다. 대신 "많은 골들을 넣은 건 맞다.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루이스 수아레스, 네이마르 등과 득점 순위 경쟁을 했던 건 내게 큰 도움의 경험이다. 다만 지금은 적응이 먼저다. 이 팀에 적응하도록 먼저 노력하겠다. 파주 구단이 성장하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결론 및 전망]
보르하 바스톤의 영입은 파주 축구단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보르하 바스톤의 경험과 실력을 바탕으로 팀의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보르하 바스톤의 입단은 K리그에도 새로운 충격을 줄 것으로 보인다. 보르하 바스톤의 활약을 통해 파주 축구단과 K리그의 미래가更加 밝아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