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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첫 홈런 기록

토도사뉴스 조회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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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첫 홈런 기록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첫 홈런 기록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이 6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이날 경기 2회초 솔로포를 쏘아 올리며 홈런을 기록했다.

홈런 기록의 과정

0-0으로 맞선 2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첫 타석에 선 송성문은 상대 투수 루이스 카스티요 초구 94.9마일(약 152.7㎞) 직구를 통타하며 홈런을 날렸다. 홈런 비거리는 430피트(약 131m)였다.

앞서 출전한 6경기에서 안타 3개를 쳤지만 모두 단타였다. 아울러 시범경기 첫 타점도 쌓았다. 샌디에이고 타선도 송성문 선제 홈런 이후 제대로 터졌다. 2회초에만 무려 12점을 기록했다.

송성문도 1사 만루에서 다시 타격 기회를 얻었지만 바뀐 투수 타일러 클리블랜드를 상대로 삼진을 당했다. 이날 송성문 시범경기 타율은 0.250(16타수 4안타)이었다.

[결론 및 전망]
이러한 기록은 송성문의 메이저리그에 대한 적응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로, 앞으로의 경기에서 더욱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타선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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