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9라운드에서 토트넘 홋스퍼가 크리스털 팰리스에게 1-3으로 패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리그 5연패 및 11경기 무승을 기록했다.
경기 요약
토트넘은 전반 34분 아치 그레이의 드리블과 도미닉 솔랑케의 마무리로 앞서나갔다. 그러나 전반 37분 미키 판더펜이 페널티킥을 유도하는 반칙을 범했고, 이스마일라 사르가 페널티킥을 성공했다. 이후 토트넘은 수적 열세 속에서 추가 실점을 허용하며 경기를 내주었다.
토트넘의 부진
토트넘은 이번 패배로 리그 9경기 연속 2실점 이상을 기록했다. 또한 1935년 이후 리그 15경기 무승을 기록한 이후 처음으로 연초 구단 최장 무승 기록을 만들었다. 이로써 토트넘은 강등의 위기에 놓였다.
[결론 및 전망]
토트넘의 현재 상황은 매우 심각하다. 리그 16위에 머물며, 강등의 위기에 놓였다. 토트넘은 빠르게 부진을 극복하고, 승점을 쌓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으로 강등될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