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DOSASCORE 로그인

대전, 부천전서 시즌 첫 승 노린다

토도사뉴스 조회 96
ADVERTISEMENT
대전, 부천전서 시즌 첫 승 노린다

대전은 오는 7일 오후 4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에서 부천FC와 맞붙는다. 대전은 1라운드에서 FC안양을 만났으며, 루빅손을 중심으로 공격을 풀어갔지만 1-1 무승부로 경기가 종료됐다.

대전의 전략

대전의 황선홍 감독은 "궂은 날씨에 많은 팬들이 오셨는데, 승리하지 못해 아쉽다. 선수들은 준비한대로 잘했다고 생각한다. 이제 시작이니까, 다음 경기를 잘 준비하겠다"며 "속도감 있게 공격을 나가는 것은 좋았는데 마지막 세밀함이 아쉬웠다"고 돌아봤다. 또한 "만만치 않다. 우승 후보로 지목받았지만, 쉽지 않다. 각오하고 있다.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 예상했다"며 "마지막에 웃는 자가 승자가 될 것이다. 지금은 과정이다. 어느 한 팀도 만만한 팀은 없다고 생각한다. 각오를 단단하게 하고 있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부천의 전략

부천은 1라운드에서 전북 원정을 떠나 3-2 승리를 거두며, 승격팀이 디펜딩 챔피언을 잡는 이변을 연출했다. 승격 후에도 잔류를 한 기존 자원들의 활약이 돋보였고, 특히 갈레고의 파괴력이 인상적이었다.

[결론 및 전망]
대전은 부천전에서 시즌 첫 승을 노린다. 지난 2경기에서 승리가 없었지만 디오고, 루빅손 등 겨울에 온 신입생들이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건 긍정적이다. 측면에서 중앙으로 이동한 서진수는 확실한 경쟁력을 보여줬고 득점도 올렸다. 오랜 기간 부상으로 빠진 밥신이 돌아온 것도 중원 운용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따라서, 대전은 부천전에서 승리를 거두면 우승 경쟁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스포츠 뉴스 5,147건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