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DOSASCORE 로그인

토트넘, 크리스탈 팰리스전 1-3 패배... 강등 위기 심화

토도사뉴스 조회 88
ADVERTISEMENT
토트넘, 크리스탈 팰리스전 1-3 패배... 강등 위기 심화

토트넘 홋스퍼는 6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에게 1-3으로 패배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리그 11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하며 강등 위기에 빠졌다.

패배의 원인

선제골은 토트넘의 몫이었다. 전반 34분 도미닉 솔란케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아치 그레이의 패스를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선제골에 성공했다. 그러나 토트넘 주장 미키 반 더 벤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이스마일라 사르의 득점 기회를 반칙으로 저지하며 레드카드를 받았다. 동시에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사르가 동점골을 터트렸다.

수적 열세와 무너지는 경기력

수적 열세에 처한 토트넘이 빠르게 무너졌다. 전반 추가시간 1분 예르겐 스트란드 라르센이 역전골을 만들었다. 전반 추가시간 7분엔 사르가 한 골을 추가했다. 추가 득점이 나오지 않으며 토트넘의 패배로 경기가 끝났다.

토트넘의 강등 확률은 13.4%다. 강등권인 리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승점 차이는 단 1점이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떠나고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부임했지만 크게 달라지는 게 없다.

[결론 및 전망]
토트넘의 강등 위기는 심화되고 있다. 주장단의 부족한 리더십과 선수들의 부진이 토트넘의 강등을 막기 위한 필사적인 시도에서 의지할 사람이 없다. 토트넘은 빠른 시일 내에 강등을 막기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스포츠 뉴스 5,147건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