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의 정우영은 최근 KIA 타이거즈와의 연습경기에서 제구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8회말에 등판한 정우영은 아웃카운트 하나를 잡는 동안 볼넷 2개와 몸에 맞는 볼 2개로 1실점을 하며 1사 만루의 위기를 맞았다.
연습경기에서의 난조
정우영은 이번 시즌 염경엽 감독의 지도 아래 새로운 투구폼을 다듬고 있다. 그러나 연습경기에서 두 차례 등판하여 1⅓이닝 동안 안타는 없었지만, 볼넷 4개와 몸에 맞는 볼 3개로 2실점을 하며 제구 불안을 노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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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폼 교정의 어려움
정우영의 투구폼 교정은 진행 중이다. 그러나 새로운 투구폼으로 계속 던지면서 보완점을 찾고 고쳐가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 야구장의 무른 마운드의 흙이 제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날 던진 장현식은 마운드가 많이 파져 있어서 생각한 피칭을 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결론 및 전망]
정우영의 제구 불안은 팀의 승리를 위협할 수 있다. 따라서 정우영은 투구폼 교정에 더욱 집중해야 하며, 팀의 코칭 스태프도 정우영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다. 정우영이 제구 불안을 극복할 수 있다면, LG의 선발 투수陣은更加 강화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