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에이스 원태인이 부상에서 회복되는 소식이 전해졌다. 원태인은 최근 재검진 결과 팔꿈치 손상 부위가 90% 이상 회복되었다는 소견을 받았다.
부상 회복 상황
원태인은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1차 스프링캠프에서 부상을 입었고, 굴곡근 1단계 부상 진단을 받았다. 이후 일본 이지마 치료원으로 이동해 치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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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계획
원태인은 8일부터 캐치볼을 가능하게 되었고, 구단 측은 상태에 따라 ITP(단계별 투구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실전 경기 등판 일정도 컨디션에 따라 정해질 예정이다.
[결론 및 전망]
원태인의 부상 회복은 삼성 마운드에 큰 희망을 가져다준다. 그러나 아직까지 원태인의 복귀 시기는 불확실한 상황이다. 원태인의 복귀 시기에 따라 마운드 운용 계획을 구체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외국인 투수 맷 매닝의 부상으로 인해 새 외인 투수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원태인의 복귀는 팀에 큰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