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시카고 컵스와의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서 송성문 4번 타자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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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시카고 컵스와의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서 송성문 4번 타자로 출전

샌디에이고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의 슬로안 파크에서 시카고 컵스와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를 치른다. 샌디에이고는 존슨(우익수), 캐스텔라노스(1루수), 안두하르(지명타자), 송성문(3루수), 솔락(좌익수), 테일러(중견수), 맥코이(2루수), 레이예스(유격수), 두란(포수)이 선발 라인업으로 출장한다.

샌디에이고의 선발 라인업

매니 마차도 등 주축 선수들이 빠진 가운데 송성문이 4번타자로 출장한다. 송성문은 포스팅을 통해 샌디에이고와 4년 1500만 달러 계약에 성공했다. 그러나 비시즌 개인 훈련을 하다가 옆구리 부상을 당했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불참하게 됐고, 재활을 거쳐 샌디에이고 스프링캠프에 참가하고 있다.

컵스의 선발 투수

컵스 선발 투수는 이마나가. 시범경기 첫 등판이다. 이마나가는 2024년 빅리그에 진출해 29경기 15승 3패 평균자책점 2.91을 기록했다. 지난해는 25경기 9승 8패 평균자책점 3.73으로 데뷔 첫 해 기세를 이어가진 못했다.

이마나가도 1년 1500만 달러의 선수 옵션을 포기하고 FA가 됐다. 이후 컵스는 이마나가에게 퀄리파잉 오퍼를 제안했고, 이마나가는 이를 받아들여 FA 재수를 선택했다. 이마나가는 2026시즌 연봉 2202만5000달러를 받고 컵스에서 뛰게 됐다.

[결론 및 전망]
샌디에이고와 시카고 컵스의 시범경기에서 송성문과 이마나가의 활약이 주목된다. 샌디에이고의 선발 라인업과 컵스의 선발 투수 이마나가의 경기는 양 팀의 시즌 전망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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