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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의 오키나와 실전 캠프, 주전 선수들의 공백과 유망주들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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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의 오키나와 실전 캠프, 주전 선수들의 공백과 유망주들의 성장

LG 트윈스는 최근 오키나와에서 실시한 실전 캠프를 마쳤다. 이 캠프에서 LG는 1일 KT 위즈, 5일 삼성 라이온즈, 6일 KIA 타이거즈와의 총 세차례 연습경기를 치렀으며, 7,8일 귀국길에 오르며 캠프를 마쳤다.

연습경기 결과 및 평가

세차례 경기 결과는 1무2패로, KT와의 경기에서는 7대7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삼성과 KIA에게 각각 4대86대9로 패했다. 이러한 결과는 주전 선수들이 WBC 대회에 출전하면서 인해 선발이 부족했던 상황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LG는 손주영, 송승기, 유영찬, 라크란 웰스 등 4명의 투수와 박동원, 박해민, 신민재, 문보경 등 4명의 야수 등 총 8명이 WBC 대회에 출전한 상태에서 연습경기를 치렀다.

투수들의 활약

투수들의 활약은 다소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 임찬규는 삼성과 KIA전에서 2이닝 동안 6실점(4자책)을 기록했고, 이지강이정용은 삼성전서 한 이닝에 7안타 1볼넷을 연속 허용해 7점을 내줘 팀이 패했다. 정우영은 투구폼 개조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2경기서 1⅓이닝 동안 피안타는 없지만 4사구만 7개를 내주며 제구 불안을 노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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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기대를 모으는 피칭도 있었다. 장현식은 2경기서 2이닝 동안 1안타 무실점을 기록했고, 2021년 입단한 6년차 왼손 조건희가 2경기서 2이닝 무안타 무실점의 호투를 펼쳤고, 사이드암 우강훈도 1경기에 등판해 1이닝 무안타 무실점의 쾌투를 보였다.

타격에선 이재원천성호가 주전들이 빠진 사이에 얻은 기회를 살리고 있는 모습. 이재원은 1번, 천성호는 2번 타자로 3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이재원은 삼성전서 투런포를 때려내는 등 3경기서 12타수 4안타, 타율 3할3푼3리 1홈런 2타점 4득점 3볼넷을 기록했고, 천성호는 1일 KT전서 9회초 2사후 동점타를 때려내는 등 14타수 5안타, 타율 3할5푼7리, 1타점 3득점을 기록했다.

이재원천성호는 WBC 대표팀이 돌아올 때까지 시범경기에서도 1,2번 타자로 출전해 타격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들이 주전이 빠진 사이에 조금이라도 더 성장한다면 정규시즌 때 출전 기회를 얻으며 주전들의 체력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얻은 기회에서 더 성장한다면 주전을 위협할 수도 있다.

[결론 및 전망]
LG 트윈스의 오키나와 실전 캠프는 주전 선수들의 공백과 유망주들의 성장이라는 두 가지 측면에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주전 선수들이 돌아오고, 유망주들이 더욱 성장한다면 LG 트윈스는更加 강력한 팀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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