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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WBC 1라운드 C조 1차전: 일본, 대만을 13-0으로 압도하며 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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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뉴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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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WBC 1라운드 C조 1차전: 일본, 대만을 13-0으로 압도하며 1승

2026 WBC 1라운드 C조 1차전

일본은 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1라운드 C조 1차전에서 대만을 13-0으로 완파했다. 이 경기는 일본의 압도적인 실력을 보여주는 경기였으며, 대만은 1라운드 탈락 위기에 놓였다.

이번 대회는 5회까지 15점, 7회까지 10점 차로 격차가 벌어지면 콜드게임이 선언된다. 일본은 이 규칙을 이용해 4회 이후 추가점을 내지 못했지만 대만에게 점수를 내주지 않으며 기분 좋은 13-0 콜드게임승을 거뒀다.

일본의 승리 요인

일본의 선발로 나선 야마모토는 2.2이닝 3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타선에선 오타니의 활약이 가장 돋보였다.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오타니는 2회 만루포를 포함해 4타수 3안타(1홈런) 5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

대만의 선발투수 정하오준은 1.2이닝 5피안타(1피홈런) 5사사구 2탈삼진 8실점으로 패전의 멍에를 썼다. 대만의 타선 역시 전체 1안타에 그치며 힘을 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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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2회 대거 10점을 올리며 대만을 압도했다. 포문을 연 건 단연 오타니였다. 2회초 1사 만루 찬스에서 타석에 들어선 오타니는 정하오춘의 4구 76.8마일(약 123.6km) 커브를 받아쳐 우월 담장을 넘기는 선제 만루포를 터뜨렸다.

일본의 타선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스즈키가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을 골라냈고, 후속타자 요시다의 적시 3루타로 홈을 밟았다. 이어 오카모토의 스트레이트 볼넷과 무라카미의 내야 안타로 1점을 추가한 일본은 마키가 바뀐 투수 후즈웨이를 상대로 볼넷을 얻어내며 또다시 2사 만루 찬스를 잡았다.

일본의 타선이 폭발했다. 후속타자 겐다가 중견수 방면 2타점 적시타를 터뜨렸고 와카츠키도 우중간 적시타로 타점을 올렸다. 이어 다시 타석에 들어선 오타니가 초구를 노려 적시타를 뽑아내며 10-0 리드를 안겼다.

[결론 및 전망]
이로써 일본은 1승을 챙긴 채 남은 경기에 임하게 됐다. 반면 전날(5일) 호주에 0-3으로 패했던 대만은 이번 경기까지 패하면서 0승 2패를 기록, 1라운드 탈락 위기에 놓였다. 일본의 승리는 선수들의 집중력과 팀워크를 보여주는 경기였으며, 향후 경기에서 일본의 기대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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