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는 최근 5연패를 포함해 11경기 연속 무승의 부진으로 강등권에 떨어졌다. 이에 따라 토트넘은 투도르 감독의 경질을 검토하고 있으며, 조만간 긴급 이사회를 소집할 계획이다.
토트넘의 부진
토트넘은 지난달 15일 투도르 감독을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한 후에도 분위기를 바꾸지 못하고 있다. 아스널과 EPL 27라운드 홈경기에서 1대 4로 완패한 토트넘은 이어지는 풀럼과 EPL 28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대 2로 패했다. 그리고 크리스털 팰리스와 EPL 29라운드 홈경기에서도 1대 3으로 무너졌다.
강등 위기
토트넘은 최근 EPL 기준 5연패 포함 11경기 연속 무승의 수렁에 빠졌다. 특히 올해 들어서 EPL에서 승리가 없다. 자연스레 승점 29(7승3무14패)로 16위에 머무르고 있는 토트넘은 잉글랜드 풋볼리그(EFL) 챔피언십 강등 마지노선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28)와 격차가 승점 1점 차로 줄어들면서 강등권으로 떨어질 위기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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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강등은 1992년 EPL 출범 이후 처음으로 발생하는 것이며, 이는 팀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결론 및 전망]
토트넘의 강등 위기는 팀의 선수들과 스태프们에게 큰壓力와 불안감을 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투도르 감독의 경질이 이루어진다면, 새로운 사령탑이 팀을 구할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와 불안감이 함께할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의 향후 경기 결과가 팀의 운명과 직결될 것으로 보이며, 팬들은 팀의 부진을 끌어올릴 수 있는 전략과 선수력 강화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