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유명 스포츠 매체 '풋01'은 최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강력하게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강인은 현재 파리 생제르맹에서 뛰고 있지만, 최근 몇 주 동안 출전 시간이 줄어들면서 아틀레티코의 제안을 매력적으로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틀레티코의 이강인 러브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미 여러 차례 이강인을 노려왔다. 지난 여름에도 프리미어리그 팀들의 관심이 이어졌지만, PSG는 이강인을 남겼다. 잔류한 이강인은 여러 포지션을 소화하면서 팀에 힘을 실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을 향한 강한 애정을 드러냈으며, 겨울에도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을 향한 제의를 했다.
그리즈만 대체자로 지목된 이강인
아틀레티코는 앙투완 그리즈만의 대체자로 이강인을 지목했다. 그리즈만은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활약을 하다 아틀레티코로 갔으며, 공식전 259경기 133골 50도움을 기록했다. 그리즈만은 동적인 움직임을 가져가며 공격 활로를 개척했지만, 바르셀로나로 간 이후 기대 이하의 활약을 보였다. 결국 아틀레티코로 복귀했으며, 현재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랜도 시티와 연결되는 중이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行은 그리즈만의 대체자로 지목된 상황이다. 아틀레티코 보드진은 그리즈만이 MLS로 이적할 가능성에 대비하는 분명한 계획을 갖고 있으며, 측면과 중앙에서 모두 뛸 수 있는 이강인이 그리즈만의 이상적인 영입 대상이다.
[결론 및 전망]
이 상황은 이강인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모두에게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으로 보이며, 출전 시간을 늘려 개인 포부를 실현하고자 할 것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을 영입함으로써 팀의 전력 강화와 함께 브랜드의 전 세계적 확장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행은 향후 스페인 라리가와 챔피언스리그에 미치는 영향도 크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