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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본과의 WBC 대결 앞두고 전략적 판단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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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본과의 WBC 대결 앞두고 전략적 판단에 집중

한국 야구대표팀은 7일 저녁 7시 일본과 C조 조별리그 2번째 경기를 치르고, 8일 낮 12시에 대만전을 치러야 하는 상황에서 전략적 판단에 집중하고 있다. 류지현 감독은 '2라운드 진출을 위한 전략적 판단이 있나'라는 질문을 받자마자 단호하게 부정했다.

한국과 일본의 대결

세계랭킹 1위 일본의 전력이 압도적 우위라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 일본은 6일 대만에 7회 13대0 콜드게임 승리를 거둬 눈길을 끌었다. 오타니 쇼헤이가 선취 만루 홈런을 터트리자 일본 타자들이 줄줄이 살아나기 시작했고, 대만 마운드는 순식간에 초토화가 됐다.

한국의 전략

한국은 일본전에 총력을 다해 승리하면 다행이지만, 질 경우 큰 내상을 입고 대만전을 치러야 한다. 류지현 감독은 '총력전 포기'라는 표현에는 단호히 고개를 가로저었다. 결국 일본전과 대만전에 투수를 잘 분배해서 기용하는 게 키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한국은 일본전 선발투수로 고영표를 낙점하면서 자연스럽게 대만전 선발투수로 류현진이 나설 분위기다. 고영표는 "오키나와에서 오사카로 넘어오기 한 3일 정도 전에 일본전 선발 등판 이야기를 들었다. 여러 생각이 많이 들었다. 지난 대회 1등 팀이고, 우승 팀이니까 라인업만 봐도 꽉 차 있다. 어떻게 승부해야 하나 고민도 많이 했고, 긴장도 많이 하는데 그냥 도전자의 마음으로 임하려고 한다"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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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은 "우리가 (한일전에) 전략적 판단을 하겠다는 말씀을 누누이 드렸다. 구상을 공개할 수는 없고, 오키나와 캠프를 마무리하면서 또 다른 회의를 했다. 30명 엔트리 안에서 가장 전략적으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나름대로 정해둔 게 있다"고 했다.

이바타 히로카즈 일본 감독은 "한국은 강한 타선이 인상적이다. 실투를 최소화하겠다"며 결의를 다졌다. 일본 선발투수는 기쿠치 유세이다. 기쿠치 유세이는 지난 2일 오사카에서 열린 오릭스 버팔로스와 평가전 선발 등판해 4이닝 3실점(2자책점)으로 부진했다.

[결론 및 전망]
한국과 일본의 대결은 WBC에서 가장 기대를 모으는 경기 중 하나다. 한국이 일본을 꺾는다면, '이변'이라는 표현이 정확하다. 하지만 일본의 전력이 압도적 우위라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 한국은 일본전과 대만전에 투수를 잘 분배해서 기용하는 게 키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한국의 전략과 일본의 전력에 따라 경기의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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