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의 이의리가 6일 LG 트윈스와의 연습경기에서 3이닝 무안타를 기록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의리의 투구 내용
이의리는 3이닝 동안 무안타, 2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직구,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등 다양한 구종을 활용하며 좋은 투구를 보였다.
이의리의 인터뷰
이의리는 등판 후 인터뷰에서 "지난 등판에서는 내 공을 못던진게 아쉬웠는데 오늘은 내공을 던지려고 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라고 말했다. 또한 "한국으로 가기전 마지막 등판을 잘 던져 기분좋게 들어갈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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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는 볼넷에 대해 "직구로 스트라이크를 잡고 변화구를 던져 1,2개가 빠졌을 때 보통 경기 때는 빠르게 승부하기 위해 존안에 들어가는 구종을 선택하겠지만 지금은 연습경기라 안들어가더라도 던지면서 감각을 찾으려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의리의 최고 구속은 145㎞로, 이전 등판보다 약간 떨어진 수준이었다. 그러나 이의리는 구속보다 제구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결론 및 전망]
이의리의 이번 등판은 KIA 타이거즈에게 희망을 안겨주었다. 이의리의 투구 내용은 매우 좋았으며, 그의 제구能力은 팀의 승리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의 경기에서 이의리가 계속하여 좋은 투구를 보여줄 수 있다면, KIA 타이거즈의 시즌 성적이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